으먀

....
by 이진우 | 2008/06/24 22:42 | 낙서 | 트랙백 | 덧글(0)
남산 갔다 왔습니다~

한마디 ; 오우 자물쇠 -_-;;;;

고저 묯개 있겠거니~ 하고 갔는데 왠걸.

by 이진우 | 2008/06/24 02:0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문무왕 수중릉 다녀왔습니다.

문무왕 수중릉.

대왕암은 육지에서 불과 200여 미터 떨어진 가까운 바다에 있다. 큰 바위가 주변을 둘러싸고 있고, 중앙에 약간의 넓은 공간이 있는데, 이 공간에 대석을 이동하여 배치한 것으로 보인다. 중앙의 대왕암 주변을 큰 바위(화강암)가 둘러 싸고 있는데, 네 방향으로 물길이 나 있어 주변 바위는 네 부분으로 구분되어 있다. 자연적으로 물길이 나 있는 상태이나 약간의 인공을 가하여 튀어나온 부분을 떼어내어 물길이난 가운데 공간을 약간 가다듬은 흔적이 발견되었다.

바닷물은 파도와 함께 동쪽 물길을 따라 중앙 공간으로 흘러들어와 서쪽 물길을 통해 빠져 나간다. 바닷물이 물길을 따라 중앙으로 진입할 때 파도가 소멸되기 때문에 중앙의 물은 파도의 영향을 받지 않아 잔잔하며, 물 높이는 중앙의 큰 바위를 살짝 덮을 정도를 항상 유지한다. 대석의 안치 방법과 유골의 수장 여부에 대하여 그 동안 많은 의문점이 있었다. 2001년 3월 한 방송사에서 역사연구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초음파 탐지기 등을 이용하여 바위의 조직과 바위의 내부 및 수면하를 조사한 결과, 대왕암 내부 또는 아래에 유골이나 부장품이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하였다. 

- 엔사이버 백과사전.

이 각도에서 찍은게 멋져보입니다만...
(보물사냥꾼 창세기때 쓴 자료 - 사진만 보고 엄청 큰 줄 알았습니다.-_-)


저번 주말에 드디어 생정 처음 실제로 보러 갔습니다. 네...
실제론 썰렁하더군요 -_-;;; 바닷가에서 '200미터'라는게 정말 얼마 안떨어져있습디다. 그리고 쪼그매요... -_-;;;

저기다가 망원경 하나라도 설치해놓으면 좋을텐데...
by 이진우 | 2008/06/17 21:55 | 잡담 | 트랙백 | 덧글(2)
6월
1. 5월은 푸르더군요. 훗.

2. 신작은 또 모바일.... 일거 같은데 일좀 잘못시켰다가.... 아무래도 원고 망가진 듯. 수습이 안되네요 거. -_-;
(실컷일하고 작품 못나올지도)

ㅇ군 알아봤어.....
- 사실 실력은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는데, 그전에 오야가 말을 하면 제발 말한대로 좀 하라구..... T_T

3. 월간 PC사랑 6월호에 인터뷰기사 실렸슴다. 패키지로 묶여서 두페이지 -_-;
- 내용은 별거없고 사진만 무지 크네요... -_- 큐트한 블루클럽 머리가 포인트.

- '홈페이지' 어디 자주 가냐고 물어보는데 정말 쓸데가 없더군요. 벨리도 다 못도는구먼 -_-;; 껏해야 듀게 눈팅인데 아이디 비번도 기억이 안나요 -_-;

4. 불면의 계절.
by 이진우 | 2008/06/04 00:35 | 잡담 | 트랙백 | 덧글(2)
톨군 받으시게.


길떠나는 토로군께 조공을 바치나이다.

(그러면서 꿋꿋히 자기 좋아하는 캐릭터를 그리는 것이 곧 배달민족의 기개이더라.)

by 이진우 | 2008/04/29 16:20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3)
스토리를 푸는 방식은 3가지가 있는데...
1. 변명을 한다.
2. 변명을 나중에 할것처럼 분위기를 깐다.
3. 실화라고 뻥친다.

하지만 보통 사용하는 방법은,

0. 다른 사건을 일으킨다.
by 이진우 | 2008/04/29 11:09 | 잡담 | 트랙백 | 덧글(3)
간만에 소고
1. 간만에 스토리를 탈고. (여러개 한꺼번에)

2. 요즘 세상을 보면 점점 '일본' 닮아간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특히 시마과장(연작)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전공투세대와 386세대가 겹치는 부분도 많고요..

3. 인간세상이라는게 사람을 어떤 식으로 분류해도 신기하게 '또라이'들은 몇몇씩 꼭 끼어들어가게 되어 있더라구요. 이건 극우나 극좌나 '평균적인' 사람들이나 부자나 빈자나 성직자나 시민단체나 정치권이나 만화가나 기자나 다 마찬가지.

그걸로 어떤 그룹의 사람은 다 또라이야... 하고 판단하면 안됩니다. 남아나는 게 없어요 ^^
단지 어떤 그룹에서는 따를 당하고 어떤 그룹에서는 정상에 오르지요.
by 이진우 | 2008/04/23 17:19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제목을 넣으시지요.
"색칠을 하시지요."
"귀찮소."
by 이진우 | 2008/04/10 06:20 | 낙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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