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만에 스토리를 탈고. (여러개 한꺼번에)
2. 요즘 세상을 보면 점점 '일본' 닮아간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특히 시마과장(연작)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전공투세대와 386세대가 겹치는 부분도 많고요..
3. 인간세상이라는게 사람을 어떤 식으로 분류해도 신기하게 '또라이'들은 몇몇씩 꼭 끼어들어가게 되어 있더라구요. 이건 극우나 극좌나 '평균적인' 사람들이나 부자나 빈자나 성직자나 시민단체나 정치권이나 만화가나 기자나 다 마찬가지.
그걸로 어떤 그룹의 사람은 다 또라이야... 하고 판단하면 안됩니다. 남아나는 게 없어요 ^^
단지 어떤 그룹에서는 따를 당하고 어떤 그룹에서는 정상에 오르지요.
# by 이진우 | 2008/04/23 1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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